메타버스 : 매튜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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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의 정의에 관해 가장 신뢰를 받고 있는 '매튜 볼'은 메타버스를 이렇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란 [실시간 렌더링된 3D 가상 세계로 구성된 네트워크로, 대규모 확장과 상호 운용이 가능하며, 사실상 무한한 수의 사용자가 정체성, 역사, 소유권, 개체, 소통, 결제등 다양한 데이터의 연속성과 개별적 실재감을 가지고 동시에 영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세상]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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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메타버스가 갖춰야할 조건 8가지를 제시합니다. 가상세계, 3차원, 실시간 렌더링, 상호 운용 가능한 네트워크, 거대한 규모, 영속성, 동시성, 무제한 사용자와 개별적 실재감의 8가지가 모두가 가추어졌을 때 메타버스가 시작된다고 매튜 볼은 얘기했습니다.

오늘은 메타버스를 위한 조건 중 "동시성"과 "상호 운용 가능한 네트워크"를 위한 [6G]에 대해 얘기해볼까 합니다.

6G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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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개발된 5G는 ‘초연결’과 ‘초저지연’을 통한 서비스 확장을 목표로 만들어진 통신 기술입니다. 6G는 이를 뛰어넘어 ‘ 현실 세계와 디지털 세계의 완전한 융합’을 궁극적인 비전으로 삼은 기술입니다. 이를 위해 ‘*초성능(Extreme Performance)’,’*초공간 *(Ubiquitous Coverage)’,’*초지능 *(Native Intelligence)’***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끊김 없이 고도로 지능화되어 데이터 오류가 없는 강력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네트워크를 뜻합니다.

6G의 핵심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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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G의 주요 기술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초지연 (E2E Latency)
  2. 초광대역(Extreme Bandwidth)
  3. 초연결성(Ubiquitous Connectivity)
  4. 초신뢰성(Ultra-High Reliability)
  5. 초정밀성(High-Precision Positioning)
  6. 통신 + 센싱융합(ISAC)